2010/07/04 18:19
앞서 재능이 있어야지만 그것이 궁극적으로 강점이 되기에
강점이 되기위한 출발점은 바로 재능이라고 하였다.
재능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사고,감정,행동의 패턴이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패턴을 바꿀수 있을까? 없는 재능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답부터 이야기하자면 '아니오'이다. 자신에게 없는 재능을 만들어 낼수 없다.
우리는 오로지 자신이 지금 가지고 있는 재능을 찾아서 그것을 어떻게 강점으로
만들 것인가만을 고민해야 한다.
그렇다면 왜 재능은 변하지 않는 것일까?
1. 우리가 행하는 반복적인 패턴은 뇌 안의 여러 신경이 연동해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2. 일정한 나이가 지나면 전혀 새로운 패턴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재능은 영속적인 것이다.
우리 몸의 각 기관은 성인이 될 때까지 점점 더 커지지만 뇌는 정반대로 성장한다.
처음에는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하다 어느 순간이 지나면 성인이 될 때까지 점점 줄어든다.
그러나 중요한 점은 '크기는 줄어들지만 점점 더 영리해진다'는 것이다.
뇌 세포는 서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 시냅스로 연결되어 있다.
각각의 뇌 세포가 시냅스라는 가느다란 줄로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미리 말하자면 시냅스의 연결 구조가 바로 재능을 만들어 낸다)

난자가 자궁에 착상되고 42일이 지나면 뇌는 4개월 동안 급성장을 한다.
무려 4개월 동안 1000억개의 뇌 세포가 생성된다.(그러나 그 이후로 더 이상의 뇌세포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태어나기 60일전부터 태어난 후 3년이 지날 무렵까지 각각의 뇌세포는 서로 통신하기 위해
시냅스라는 연결선을 설치한다. 세살이 될 무렵, 천억개의 뇌 세포가 각각 1만 5000개의 연결선을 만든다.
1000억개 뇌 세포 각각이 1만 5000개의 선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는 모습을 상상해 보라.
광범위하고 복잡하고 독특한 뇌회로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세 살부터 열다섯 살까지 두뇌는 실타래처럼 엮인 시냅스들을 끊어버린다.
왜 이런 일이 발생하는가? 바로 이러한 과정을 거치며 뇌가 점점 더 똑똑해지는 것이다.
두뇌 발달은 시냅스를 끊어 그 중 가장 강력한 연결을 얼마나 잘 이용하느냐에 달려 있다.
태어난 후 몇 해 동안은 많은 정보를 흡수하여 자신만의 세계관을 형성해야 하기때문에
수많은 시냅스들이 연결된다. 하지만 어느 정도 성장한 후에도 뇌회로가 전부 기능한다면
온갖 방향에서 나오는 엄청난 양의 신호에 압도되어 버릴 것이다. 자신의 세계관을 형성하기 위해,
이런 소음 중의 몇몇은 차단시켜야 하는 것이다. 자연은 10년에 걸쳐 이러한 일을 돕는 것이다.

우리의 유전적 형질과 유아기 경험을 통해 차단해야 할 회선와 앞으로 사용해야 할 회선을 선별하여
자신만의 회로를 설계한다. (즉, 재능은 '유전'과 '유아시절의 환경'에 의해 만들어진다)
그것은 경쟁심을 만들거나, 호기심을 왕성하게 하거나, 전략적 사고를 기르는 회선일 수도 있다.
그런 방식으로 그 사람의 특징을 만드는 회로가 결정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자신의 재능이 되는 것이다.
차단되어 버린 회선은 힘을 잃어 쉽게 반응하지 않고, 연결되어 꾸준히 활용되어 온 회선은
'초고속 회선'이 되어 즉각적으로 반응을 하고 반복적으로 활용되는 것이다.
당신이 15세 이전이라면 아직 재능을 개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이미 성인이 되었다면 이제 당신은 새로운 재능을 개발할 수 없다.
그러나 좌절할 필요는 없다. 앞서 말했듯이, 우리 모두는 자신만의 재능을 타고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재능이 없는 것을 한탄하지 말고 자신에게 숨겨진 재능을 찾아내어
그것을 어떻게 강점으로 만들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참고 :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 마커스 버킹엄
강점이 되기위한 출발점은 바로 재능이라고 하였다.
재능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사고,감정,행동의 패턴이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패턴을 바꿀수 있을까? 없는 재능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답부터 이야기하자면 '아니오'이다. 자신에게 없는 재능을 만들어 낼수 없다.
우리는 오로지 자신이 지금 가지고 있는 재능을 찾아서 그것을 어떻게 강점으로
만들 것인가만을 고민해야 한다.
그렇다면 왜 재능은 변하지 않는 것일까?
1. 우리가 행하는 반복적인 패턴은 뇌 안의 여러 신경이 연동해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2. 일정한 나이가 지나면 전혀 새로운 패턴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재능은 영속적인 것이다.
우리 몸의 각 기관은 성인이 될 때까지 점점 더 커지지만 뇌는 정반대로 성장한다.
처음에는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하다 어느 순간이 지나면 성인이 될 때까지 점점 줄어든다.
그러나 중요한 점은 '크기는 줄어들지만 점점 더 영리해진다'는 것이다.
뇌 세포는 서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 시냅스로 연결되어 있다.
각각의 뇌 세포가 시냅스라는 가느다란 줄로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미리 말하자면 시냅스의 연결 구조가 바로 재능을 만들어 낸다)
난자가 자궁에 착상되고 42일이 지나면 뇌는 4개월 동안 급성장을 한다.
무려 4개월 동안 1000억개의 뇌 세포가 생성된다.(그러나 그 이후로 더 이상의 뇌세포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태어나기 60일전부터 태어난 후 3년이 지날 무렵까지 각각의 뇌세포는 서로 통신하기 위해
시냅스라는 연결선을 설치한다. 세살이 될 무렵, 천억개의 뇌 세포가 각각 1만 5000개의 연결선을 만든다.
1000억개 뇌 세포 각각이 1만 5000개의 선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는 모습을 상상해 보라.
광범위하고 복잡하고 독특한 뇌회로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세 살부터 열다섯 살까지 두뇌는 실타래처럼 엮인 시냅스들을 끊어버린다.
왜 이런 일이 발생하는가? 바로 이러한 과정을 거치며 뇌가 점점 더 똑똑해지는 것이다.
두뇌 발달은 시냅스를 끊어 그 중 가장 강력한 연결을 얼마나 잘 이용하느냐에 달려 있다.
태어난 후 몇 해 동안은 많은 정보를 흡수하여 자신만의 세계관을 형성해야 하기때문에
수많은 시냅스들이 연결된다. 하지만 어느 정도 성장한 후에도 뇌회로가 전부 기능한다면
온갖 방향에서 나오는 엄청난 양의 신호에 압도되어 버릴 것이다. 자신의 세계관을 형성하기 위해,
이런 소음 중의 몇몇은 차단시켜야 하는 것이다. 자연은 10년에 걸쳐 이러한 일을 돕는 것이다.
우리의 유전적 형질과 유아기 경험을 통해 차단해야 할 회선와 앞으로 사용해야 할 회선을 선별하여
자신만의 회로를 설계한다. (즉, 재능은 '유전'과 '유아시절의 환경'에 의해 만들어진다)
그것은 경쟁심을 만들거나, 호기심을 왕성하게 하거나, 전략적 사고를 기르는 회선일 수도 있다.
그런 방식으로 그 사람의 특징을 만드는 회로가 결정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자신의 재능이 되는 것이다.
차단되어 버린 회선은 힘을 잃어 쉽게 반응하지 않고, 연결되어 꾸준히 활용되어 온 회선은
'초고속 회선'이 되어 즉각적으로 반응을 하고 반복적으로 활용되는 것이다.
당신이 15세 이전이라면 아직 재능을 개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이미 성인이 되었다면 이제 당신은 새로운 재능을 개발할 수 없다.
그러나 좌절할 필요는 없다. 앞서 말했듯이, 우리 모두는 자신만의 재능을 타고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재능이 없는 것을 한탄하지 말고 자신에게 숨겨진 재능을 찾아내어
그것을 어떻게 강점으로 만들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참고 :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 마커스 버킹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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